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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간투데이] 생리대 포비아가 남긴 숙제, 안전한 생리대 잇따라 출시

  • 2019.10.18


여성들이 사용하는 부착형 생리대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되면서 한때 생리대 포비아 현상이 나타날 만큼

생리대의 안전성에 대한 이슈가 사회적으로 크게 대두된 바 있다.


10대부터 50대까지 한 달에 한 번 주기적으로 생리를 하는 여성들에게 생리대는 필수적인 생활용품이기 때문이다. 


이에 부착형 생리대의 대체제로 면생리대나 생리컵 등이 떠올랐으나 사용이 번거로울 뿐 아니라

생리혈을 직접 버려야 한다는 심리적인 거부감 탓에 여성소비자들이 쉽게 선택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부착형 생리대의 제품에는 속옷에 붙이는 접착제와 생리혈을 흡수하는 흡수제, 피부에 직접 닿는 탑시트 등

여러 공정을 거치면서 다양한 성분들이 들어가게 되는데 최근에는 화학성분을 배제하고 유기농 순면을 사용하는 등

안전성 검증이 철저하게 이뤄진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100% 유기농 순면을 사용하는 바디앤코튼(body&cotton)은 목화 생산부터 제품 생산 공정까지 화학적 처리방식을 지양하고 있으며,

국제 유기농 인증 최고권위인 OCS 취득으로 안전성을 높인 제품이다. 


또한 벤젠, 메틸렌클로라이드, 테트라클로로에틸렌, 헥산, 클로로포름, 에틸벤젠, 스티렌, 톨루엔, 트리클로로에틸렌, 자일렌 등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검사항목 10종 테스트와 방사성물질 테스트에 모두 미검출을 획득했다. 


생산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 국내 생산으로 한국 식약처(KFDA)와 OCS 인증을 받은 공장에서 만들어지며,

속옷에 부착하는 접착제에서도 형광증백제 사용이 없는 친환경 의료용 접착제인 독일 헨켈(Henkel)사의 접착제를 최소량만 사용했다.


생리양에 따라 중형, 대형 사이즈의 라인업을 통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초슬림 두께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생리혈의 역삼투를 방지하고 세균번식을 억제하는 최상 품질의 고분자 SAP 흡수층으로 양이 많은 날에도 사용 걱정을 줄였다.


바디앤코튼 관계자는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목화만을 담아 안전하고 정직한 생리대를 출시했다"며

"매달 반복되는 생리일이 더이상 불쾌하고 신경 쓰이는 일이 되지 않도록 그날의 평범함을 드리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바디앤코튼은 성동구청 및 지체장애인협회 등을 통해 저소득 청소녀와 여성 장애인에게 지속적인 생리대 기부 행사를 펼치고 있다.